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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슴도치(아프리카피그미) 키우기

포유류 · Atelerix albiventris

사육 난이도 보통 · 정리 2026-08-27

고슴도치(아프리카피그미)를 키우면
3~5년을 함께 삽니다
기본 장비를 갖추면 할 만합니다 · 사육 난이도 보통
온도·습도를 맞출 장비가 필요하고, 매일 상태를 봐야 합니다. 적정 온도 **24~27℃(22℃ 아래면 동면 시도 — 위험)** · 습도 40% 이하.

고슴도치(아프리카피그미) 수명은 얼마나 되나

3~5년입니다.

사육 정보를 다 갖춰도 이 기간을 감당하지 못하면 결국 파양으로 이어집니다.

수명을 가장 많이 깎는 것은 병이 아니라 온도입니다.

적정 범위를 벗어난 채로 오래 두면 먹이를 거부하고, 그때부터 빠르게 나빠집니다.

고슴도치(아프리카피그미) 기본 정보 한눈에

수명3~5년
크기15~20cm
적정 온도**24~27℃(22℃ 아래면 동면 시도 — 위험)**
적정 습도40% 이하
먹이고슴도치 전용 사료 또는 고단백 저지방 고양이 사료 + 곤충(밀웜) 소량.
사육장바닥이 평평한 넓은 케이지 + 은신처 + 쳇바퀴(살 없는 통짜).

위 수치는 여러 사육 자료에서 공통으로 쓰이는 범위입니다. 개체와 환경에 따라 달라지니 절대값으로 삼지 마세요.
특히 온도는 실제 사육장에 온도계를 두고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고슴도치(아프리카피그미) 온도와 습도 맞추기

이 종에서 가장 자주 나는 사고가 온도입니다.

적정 범위는 **24~27℃(22℃ 아래면 동면 시도 — 위험)**, 습도는 40% 이하입니다.

사육장 안 온도는 방 온도와 다릅니다. 창가·전자기기 옆·직사광선이 닿는 자리는 몇 도씩 차이가 납니다.

그래서 방에 걸린 온도계 숫자를 믿으면 안 됩니다.

문제가 생겼을 때 가장 먼저 의심할 것도 온도입니다.

먹이를 거부하거나 움직임이 줄면 온도부터 확인하세요.

고슴도치(아프리카피그미) 먹이는 뭘 얼마나

고슴도치 전용 사료 또는 고단백 저지방 고양이 사료 + 곤충(밀웜) 소량.

양보다 남기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남은 먹이는 그날 치웁니다.

방치하면 곰팡이와 진드기가 생기고, 그게 폐사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고슴도치(아프리카피그미) 사육장 세팅

바닥이 평평한 넓은 케이지 + 은신처 + 쳇바퀴(살 없는 통짜).

은신처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에 가깝습니다.

숨을 곳이 없으면 계속 스트레스를 받아 먹이를 거부하는 일이 생깁니다.

고슴도치(아프리카피그미) 키울 때 자주 실패하는 것

고슴도치(아프리카피그미) 분양받기 전에 확인할 것

데려오기 전에 정해 둘 것이 있습니다.

이 종은 수명이 3~5년입니다. 짧게 데리고 있을 생각이면 시작하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상태가 좋은 개체를 고르는 것도 중요합니다.

움직임이 둔하거나 몸이 말라 있고, 눈·피부에 이상이 보이면 피하세요.

고슴도치(아프리카피그미) 자주 묻는 질문

고슴도치 온도는 몇 도인가요?

24~27℃를 유지합니다.

22℃ 아래로 떨어지면 동면을 시도하는데, 이 종에게는 치명적이라 반드시 막아야 합니다.

쳇바퀴는 어떤 걸 써야 하나요?

살이 없는 통짜 바퀴를 씁니다.

살대가 있으면 발이 끼여 다치는 사고가 납니다.

몸에 침을 바르는데 이상한가요?

앵킹이라는 정상 행동입니다.

새로운 냄새를 맡았을 때 자주 합니다.

뭘 먹이나요?

전용 사료나 고단백 저지방 고양이 사료를 주고, 밀웜 같은 곤충을 소량 보조로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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