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충 · Allomyrina dichotoma
사육 난이도 쉬움 · 정리 2026-08-27
성충 2~3개월(월동 개체는 더 짧음), 알에서 성충까지 약 1년입니다.
사육 정보를 다 갖춰도 이 기간을 감당하지 못하면 결국 파양으로 이어집니다.
수명을 가장 많이 깎는 것은 병이 아니라 온도입니다.
적정 범위를 벗어난 채로 오래 두면 먹이를 거부하고, 그때부터 빠르게 나빠집니다.
| 수명 | 성충 2~3개월(월동 개체는 더 짧음), 알에서 성충까지 약 1년 |
|---|---|
| 크기 | 수컷 30~85mm(뿔 포함), 암컷 30~50mm |
| 적정 온도 | 22~28℃ |
| 적정 습도 | 60~70% |
| 먹이 | 성충은 곤충젤리·과일(바나나·사과). 애벌레는 발효톱밥(참나무). |
| 사육장 | 성충은 사육통에 발효톱밥 5~10cm + 은신처. 애벌레는 톱밥에 완전히 묻어 기른다. |
위 수치는 여러 사육 자료에서 공통으로 쓰이는 범위입니다. 개체와 환경에 따라 달라지니 절대값으로 삼지 마세요.
특히 온도는 실제 사육장에 온도계를 두고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이 종에서 가장 자주 나는 사고가 온도입니다.
적정 범위는 22~28℃, 습도는 60~70%입니다.
사육장 안 온도는 방 온도와 다릅니다. 창가·전자기기 옆·직사광선이 닿는 자리는 몇 도씩 차이가 납니다.
그래서 방에 걸린 온도계 숫자를 믿으면 안 됩니다.
문제가 생겼을 때 가장 먼저 의심할 것도 온도입니다.
먹이를 거부하거나 움직임이 줄면 온도부터 확인하세요.
성충은 곤충젤리·과일(바나나·사과). 애벌레는 발효톱밥(참나무).
양보다 남기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남은 먹이는 그날 치웁니다.
방치하면 곰팡이와 진드기가 생기고, 그게 폐사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성충은 사육통에 발효톱밥 5~10cm + 은신처. 애벌레는 톱밥에 완전히 묻어 기른다.
은신처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에 가깝습니다.
숨을 곳이 없으면 계속 스트레스를 받아 먹이를 거부하는 일이 생깁니다.
데려오기 전에 정해 둘 것이 있습니다.
이 종은 수명이 성충 2~3개월(월동 개체는 더 짧음), 알에서 성충까지 약 1년입니다. 짧게 데리고 있을 생각이면 시작하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상태가 좋은 개체를 고르는 것도 중요합니다.
움직임이 둔하거나 몸이 말라 있고, 눈·피부에 이상이 보이면 피하세요.
성충이 된 뒤 보통 2~3개월입니다.
알에서 성충까지는 약 1년이 걸리고, 그 대부분을 애벌레로 보냅니다.
여름철 고온에 두면 성충 기간이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성충은 곤충젤리가 가장 편하고, 바나나·사과 같은 과일도 먹습니다.
수분이 많은 수박은 설사를 유발할 수 있어 피하는 편이 낫습니다.
애벌레는 발효톱밥 자체가 먹이입니다.
수컷은 머리에 큰 뿔이 있고 암컷은 뿔이 없습니다.
애벌레 단계에서는 배 아랫면의 작은 점(V자 표식) 유무로 구별하는데, 개체차가 있어 확실하지는 않습니다.
번데기방을 만드는 시기이거나 탈피 직전이면 며칠씩 가만히 있습니다.
몸 색이 누렇게 유지되고 만졌을 때 반응이 있으면 정상입니다.
검게 변하고 물러지면 폐사입니다.